액막이 원산대사 대제 2026
아시카가의 액막이 대사에서는 새해에 ‘액막이 원산대사 대제’를 거행한다.
‘원산대사’란 히에이산 제18세 승정인 지혜대사(승명: 료겐)를 말한다.
985년 정월 3일에 입적했기 때문에 세상에서 ‘원산대사’라 불린다.
대사는 오미쿠지(점괘)의 창시자이며, ‘액막이 대사’, ‘뿔 달린 대사(각대사)’라고도 불린다.
그는 한때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내 그림자를 붙이는 곳에는 반드시 악귀와 재액이 없을 것이다”라고 맹세했다고 전해지며, 이로 인해 정월에 그 부적을 집 문에 붙이는 풍습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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